"세상은 발토를 기억했지만, 토고는 임무를 완수했다. 그거면 충분했다." 안녕하세요. 아무거나 보는 사람의 바람돌사 입니다. 사람들은 영화 를 보고 화를 냅니다.가장 험난한 구간을 달린 건 '토고'인데, 정작 영광은 마지막 주자였던 '발토'가 다 가져갔으니까요.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습니다.진짜 영웅은 억울해할 시간이 없습니다. 그저 '해냈다'는 안도감, 그거 하나면 족하니까요.🎬 영화 정보 제목 : 토고 (Togo)개봉 : 2019년감독 : 에릭슨 코어출연 : 윌렘 대포, 줄리안 니콜슨장르 : 모험, 드라마, 실화러닝타임 : 113분등급 : 12세 관람가동상이 아니라 '생명'을 위해 달렸다 주인공 세팔라와 썰매견 토고가 목숨 걸고 얼음판을 건넌 이유는 명예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죽어가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