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예의라는 덫에 걸린 인간의 나약한 초상과 죽음보다 무서운 생존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숨 막히는 심리 스릴러,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소름 끼치는 열연과 더불어, 원작과는 다른 결말로 화제가 된 작품인데요. 과연 '생존'이 진정한 해피엔딩이 될 수 있는지 묻게 만드는 영화입니다.거절하지 못한 대가, '친절'이 무기가 될 때영화는 이탈리아 여행 중 우연히 만난 가족의 초대를 받아 영국의 외딴 시골 저택으로 향하며 시작됩니다. 처음엔 그저 '조금 이상한 사람인가?' 싶었던 상대방의 행동들이 시간이 갈수록 선을 넘기 시작하죠. 상대방의 무례함에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 현대인의 배려심을 파고드는 공포... 그 심리..